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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입니다. 공지다요

안녕하세요. 호수=길마 입니다.

간단한 공지사항으로, 상단에 위치합니다. (Last update : 2009.7.13)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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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드레이드

- 현재 진행하는 정기 레이드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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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군 길팟을 종료합니다. 공지다요

호수입니다.

매번 신규 레이드때마다 나오는 현상이기도 하고
요새 고정멤버들의 동접이 좀 줄은 것도 원인이고... 뭐 어찌됐던
십자군 10인 길팟에 대한 요구가 거의 없다고 판단되어
길팟 구성을 종료합니다.

혹시 기드죽풀이라 십자군 10인을 못가서 괴로워하시는 분 꼐시면
제게 연락주시면 제가 적절한 막공을 꾸리도록 하겠습니다. (잇힝)

.end.

어제 십자군10인... 카페이글루스

호수입니다.

복술구하는 일반팟이 있길래 혹시나 무기 먹을 수 있을까 해서 냉큼 손.
결론부터 말하면 1시간 10분 클리어, 공장 진행은 나쁘지 않은 팟이었습니다만...

dps 2200 짜리 암사가 있었습니다.
전 '이틀연속 녹파템 둘둘이냐?' 라고 생각하면서 살펴봤는데 왠걸, 착실히 울드템 이상으로 메꿨더군요.
마나젠 템이 한두개 끼어있기는 했지만 그게 큰 흠이라고 볼 수는 없고...
어떻게 이 장비로 이 딜이 나오지? 라는 말이 절로...

이걸 4넴 종료시 정도에 알아챘는데, 그 사제는 이미 득자였고, 저도 먹고 싶던 무기 먹었고, 공대 분위기도 매우 좋았기 때문에
딱히 태클 걸지는 않고, 공장한테 그냥 귓만 넣어줬습니다. 아는 사람이면 dps 관리좀 하라 그러라고...

그리고 3넴에서 경험이 별로 없는지 (공장 조차도) 다들 어리버리 해서... 3번 전멸하고 제가 참견해서 결국 잡았습니다.
대부분의 공장들이 무시하는게, 탱커들이 짬짬히 도발해 주는 것의 유용성이라든지, 드루의 회오리 메즈, 흑마의 공포 등을
신경쓰지 않습니다. 사실 메즈만 잘해도 깨는게 3넴인데, 요새는 다들 딜이 올라가니까 일단 녹이고 보자...의 경우가
많더군요. ;;;
결국 어제도 회드가 인간형으로 회오리, 흑마의 공포 난사, 보기의 도적 스토킹을 강조해서 갰습니다.
...그러고보니 어제 그 사제 대무 한번도 안쓰더군요.

십자군이 쉽다는 인식이 슬슬 생겨서 그런지 공장들도 일반에서는 딱히 큰 제한 안걸고 그러니까
기준 미달이신 분들이 한둘은 꼭 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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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십자군 길팟은 10시에 모을 예정입니다.

9/15 십자군 10인 일반 외부팟.. 해명성 글 카페이글루스

호수입니다.

... 뭐 이런걸로 글쓰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만, 뭔가 오해가 있는 것 같아서 일단 자초지종을 써봅니다.
9.15 저녁에 십자군 10인 일반 저득주팟이 있었습니다.
저는 흑마로 같은 길드의 모님은 천클로 가셨습니다.
1넴에서 천 허리가 나왔습니다.
제 흑마는 일단 213~226렙템이 주류이긴 하지만 일단 허리는 226 이고 다른 부분이 더 급하다고 봤기 때문에 스킵.
모님이 입해서 득.
2넴에서 주문력 반지가 나왔습니다. 전 한쪽은 용맹문장, 한쪽은 200렙 제작템이었기에 모님께서 입하시고, 저도 입해서
무득으로 득.
그리고 막넴에서 지팡이가 나왔습니다. 저랑 모님 다 입했으나 회드가 무득으로 득.
이어서 천 허리가 또 나왔습니다. 보통 1넴 1입이 서버룰인 관계로 전 가만히 있었는데 모님 입.
저도 일단 "입?" 이라고 했습니다.
이때 "입?' 이라고 한것은, 모님의 입에 태클을 건게 아니라, 1넴 1입이 아닌가 하는 뜻에서 입 의사를 나타낸 것입니다. 이 부분은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주사위 굴려서 득.
그리고 나서 모님께서 우리 길드가 언제부터 그런거 따졌냐고, 저득으로 무기먹고 주사위 굴려서 딜템 먹어도 되는 길드 아니냐고 하셨는데...
어디 저득주팟가도 특성입 강요하는데는 없습니다. 처음부터 특성입으로 광고하지 않는 이상.
그리고, 만약 길드룰이 특이하다고 해도, 외부팟에서 그걸 언급하는 건 의미 없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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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십자군 10인 카페이글루스

호수입니다.

9시에 길팟 모집한다고 써놓고 기다렸는데...
다들 시간이 안되셨는듯... 앞으로는 아예 10시에 모아볼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사실 지금까지 9시에 제대로 모아본 적이 별로 없는...

3넴에서 좀 버벅댔는데... 역시 10인은 힐러 하나 방치하고 끊을 수 있는 클래스 2 이상을 점사대상에 붙여서
첫 힐러를 빨리 녹이는게 진리인 듯.
도적, 죽기가 없었던 것도 좀 어려운 요인이었고...

다른 의견을 내신 분도 있는데, 4넴은 요새 하나만 까는게 대세인 듯 합니다.
서약때 속성 바꿔서 다른쪽 보호막을 까는게 정석이긴 한데... 막공에서는...
1. 속성 바꾸러 가는데 한참 걸려서 딜로스 + 시간 모자라서 보호막 못깸
2. 가다가 구슬 밟아서 푹찍
때문에, 차라리 그냥 치던거 계속 쳐서 실질적인 회복량을 줄이는 게 더 나은 경우가 대부분.
실제로 지난주 간 막공중에 정석대로 한 팟이 2번 있었는데, 2번다 보호막을 제대로 못깨서
오히려 더 오래 걸렸습니다...
이번주에 버프된다고 했는데... 별 차이 없는 듯?

5넴은... 꽤 쉽더군요. 한번 전멸하긴 했지만
처라리 1,2넴이 더 어렵더라는 --;
일단 바닥만 잘 떨궈주면... 공략 자체야 별거 없을 듯 하고
제 생각에는 바닥이 좀 많이 깔려도 특별히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어차피 이동할 일도 없는 보스라서... 그냥 빙판 위에 서 있으면 그만.
그렇다고 빙판위에서 데미지가 더 들어오는 것도 아니어서...
2단계에서는 산개해서 만일의 경우 데미지를 줄이자는 방안과
모여서 쫄처리를 쉽게 하자는 방안이 있었는데
빙판만 충분히 깐다면 모이는게 더 나을 것 같습니다.
아무리 쫄이라지만 피가 3만이 넘어서 졸들 탱이 안되서 힐러가 죽는 경우도 생기고 해서...
3단계에서는 괘 걱정했는데... 적어도 10인은 꽤 쉬운것 같더군요.
어제 딜러 한분 눕고도 문제없이 클리어되던...

하드를 가봐야 알겠지만, 일반적인 막공으로 클리어가 어려울 정도의 난이도라면
길팟은 일반 난이도가 낫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좀 편하게 다녀오자고 하는 마음의 길팟이기도 하고,
다들 실력은 뛰어나지만 클래스 조정이 좀 미묘할때가 많아서 난이도 높으면 힘들 것 같다는게 제 의견.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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